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리동성교회입니다.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대 함께 간다면 좋겠네 
        우리 가는 길에 아침 햇살 비치면 행복하다고 말해 주겠네
        이리 저리 둘러봐도 제일 좋은 건 그대와 함께 있는 것 (1절)
 
        때론 지루하고 외로운 길이라도 그대 함께 간다면 좋겠네
        때론 즐거움에 웃음 짓는 나날이어서 행복하다고 말해 주겠네
        이리 저리 둘러봐도 제일 좋은건 그대와 함께 있는 것 (2절)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 (후렴)”

 

 

예수님은 우리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의 몸인 우리 이리동성교회도 익산에 행복을 주는 교회입니다.

이리저리 둘러봐도 제일 좋은 건 이리동성교회와 함께 하는것이 되도록

온 교인이 기도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행복하시길 원하시면 이리동성교회로 오세요언제든지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