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칼럼

부드러움이 단단함을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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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1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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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갑고 굳은 것에는 생명이 없습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것에

생명력이 넘치는 법입니다.

 

생명없는 광물질은 차고 딱딱하지만

살아 있는 모든 것은

따뜻하고 부드럽습니다.

 

나무도 껍질이 두꺼워지고 딱딱해지면

죽어가는 고목이 됩니다.

 

부드럽고 연한 가지에서

푸른 잎이 움트며,

아름다운 꽃과 열매가 맺힙니다.

 

-이중표 목사님의 “하늘을 품은 마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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